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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centered ICT, Emotional Design, Smart Care

휴먼ICT융합학과 Human ICT [DEPARTMENT OF HUMAN ICT CONVERGENCE]

휴먼 ICT 융합학과는 인간 중심 ICT(모바일, 네트워크, 인간친화적 지능화)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 라이프 문화이해, 디자인적 감성, 마케팅능력을 함양하여, 스마트 케어를 위한 감성인지 UI/UX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휴메니어” (휴먼+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융합 프로젝트 (Tri-vergence : 생리신호, 행동, 경험)

프로젝트 A (스마트 헬스케어 감성인지)

ECG(Electronic Cardiogram), 뇌파(EEG, Electroencephalogram)와 GSR(Galvanic Skin Response)등 센서를 통해 생체 신호 감지를 감지 한 후 이들이 어떻게 감성인지 모델의 인자에 영향을 주는 지 연구. 이것들은 개인의 질병 예방 등 life style 변화가 어떻게 조화가 될 수 있는 지 감성적 설계를 공동으로 추진함.

프로젝트 B (유니버설 UI/UX)

사물퉁신(M2M)의 모트인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각종 센서(카메라, 마이크, 터치, 가속도, 자이로, 근접, GPS, 지자기, 중력, 조도 등)를 이용하여 멀티모달 생체 및 동작인식 기법을 적용하여 기존의 터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 및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3차원 입력을 포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

프로젝트 C (포스트 스마트 기기 감성인지 경험 향상)

구글 iGlass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여러 난관을 해결해야함. 거시적으로, embodied cognition UX 관점에서 보면 인간의 시각 구조와 기능 및 행동에 맞지 않는 기술임. 특히 스마트폰에서 제시되는 정보가 비침습적인(non-intrusive) 반면 구글의 iGlass는 정보가 인간의 주의(Attention)를 방해하는 제시 방법과 인간의 시각정보탐색과 불일치하여 사용성 뿐만 아니라 안전성도 담보하지 못하고 있음. 따라서 본 프로젝트에서는 사용자가 환경 내에서 이동하면서 정보를 탐색하고 사용할 때 나타나는 사용성과 안전성에 관한 최적 UI/UX를 Gibsonian 접근과 체화된 인지의 UX 관점에서 연구함. 프로젝트 초기에는 특히 구체적으로 too-much-nofications 문제와 Too-much-feedback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하며, 이를 기반으로 iGlass가 스마트폰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적절한 Use-case 시나리오가 개발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