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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centered ICT, Emotional Design, Smart Care

휴먼ICT융합학과 Human ICT [DEPARTMENT OF HUMAN ICT CONVERGENCE]

휴먼 ICT 융합학과는 인간 중심 ICT(모바일, 네트워크, 인간친화적 지능화)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 라이프 문화이해, 디자인적 감성, 마케팅능력을 함양하여, 스마트 케어를 위한 감성인지 UI/UX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휴메니어” (휴먼+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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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영 학생 미국 MIT Hacking Medicine 참가
작성자 : 조준동 [ 조회수 : 910 ]
16-05-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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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ICT융합학과 장도영 학생이 MIT에서 진행하는 healthcare HackertonMIT Hacking Medicine429일 부터 51일까지 참석하고 있다.

아래는 장도영 학생이 받은 참가 초청 편지 및 장도영 학생이 현지에서 보내온 글을 소개한다.

 

-----Original Message-----

보낸사람: "MIT Hacking Medicine"<mitgrandhack2016@gmail.com>

받는사람: <rucrazia@naver.com>

참조:

날짜: 2016. 4. 11 오후 9:48:44

제목: Congratulations!! See you at the MIT Grand Hack on April 29 - May 1st!

Dear DoYoung,

Your application to MIT 2016 Grand Hack has been officially accepted!

Important:

· Sometime this week, you will be sent an invitation from our Eventbrite site and will be required to RSVP to the event. If you do not receive the invitation by April 20th, please send an email to this address.

· We ask you to present for the full duration of the hackathon. In case you are no longer able to participate, please respond to this email so we can release your place to another applicant. Last year, more than 40% of amazing applications were rejected due to limited space and we expect the rejection rate will be higher this year.

You can find Grand Hack schedules, FAQs and more information about tracks on our main page:

http://hackingmedicine.mit.edu/grandhack/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soon!

Best,

 

MIT Hacking Medicine Participants Team

 

-----장도영학생으로부터 온 Message-----

 

Grand Hack 20161Pitch와 툴킷 워크시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1Pitch는 원하는 사람들만 나와서 하는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원해서 본인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말하였다. 1pitchproblem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며, solution에 대해서 말하면 안되고("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어떤 문제를 풀고싶다"),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말하는 것이다 ("내가 경험한 어떤 환자는 이런 문제를 갖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한 환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환자들이 비슷한 현상을 보이고 있었다.") pitch 동안 본인이 관심 있는 사람들의 문제와 번호를 적어놨다가 이 Pitch가 끝난후 팀을 짜기 위한 mingling이 진행 되었는데 1시간 반동안 발표자들에게 찾아가서 문제에 대해서 더욱 자세한 내용을 말해 달라고 하고, 본인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였다.

저는 Chronic conditionParkinson Disease 관련 팀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팀원은 Harvard medical schoolEpidemiologistStanford를 졸업한 Data Scientist Business Man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커톤의 나이구성은 20~ 60대로 다양하며, 국적, 인종, 경험 등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와 있다. 한국(대다수가 학생) 과는 다르게 실무자들(실제로 연구하고 있거나(postdoc, graduate student...), 개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왔다.

Boston 이라는 지역적 특성 때문에, 40% 정도는 MIT Harvard graduate student 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외에 의사, 디자이너, 개발자 등이 참가하고 있다.

개발자의 수는 다른 background 보다는 적으며, Data 관련 공학자들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자들 보다 많다.

현재 2일차가 끝나가고 있으며 마지막 Final Pitch만 남아 있다.

외국의 hackerton 문화가 한국의 hackerton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중 이다.

서로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말하며 본인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공유를 하는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팀원들끼리 대화를 가장 많이 하긴 하지만, 아침 점심, 저녁 시간때 식사를 할때나, 아니면 시작 전에 모르는 사람들 끼리 있을때 조용히 있는게 아니라 서로 아이디어를 얘기하고 다양한 대화를 하면서 많은 인사이트들을 주기도 하고, 얻기도 하며 보냈다.

그리고 다양한 멘토 들이 있어서 팀에서 부족한 것은 멘토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팀의 아이디어를 보충해나갔습니다.(정말 사소한 것 이라도 부족한 정보라고 생각이 들면 물어보는 문화 인것 같다.

진행 요원들 같은경우, 다수가 Phd 학생들(MIT, HARVARD)이어서 진행 요원들에게 물어보더라도 퀄리티 있는 답변을 얻을수 있었다.

추가적인 presentation은 아래 사이트 참조.

 

http://www.slideshare.net/MedicalVentures/presentations

 

 

   Business_Model_Canvas.pdf (38.3K) [6] DATE : 2016-05-01 08:24:44
   Chronic Conditions Pitch.pdf (63.4K) [0] DATE : 2016-05-01 08:24:44
   Connected Health Pitch.pdf (51.2K) [0] DATE : 2016-05-01 08:24:44
   Healthcare at Home Pitch.pdf (45.5K) [0] DATE : 2016-05-01 08:24:44
   HM_Toolkit_Worksheets.pdf (384.8K) [0] DATE : 2016-05-01 08:24:44
   kauffman_emed_ebook_hacking_healthcare_entrepreneurship.pdf (7.1M) [2] DATE : 2016-05-01 08: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