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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centered ICT, Emotional Design, Smart Care

휴먼ICT융합학과 Human ICT [DEPARTMENT OF HUMAN ICT CONVERGENCE]

휴먼 ICT 융합학과는 인간 중심 ICT(모바일, 네트워크, 인간친화적 지능화)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 라이프 문화이해, 디자인적 감성, 마케팅능력을 함양하여, 스마트 케어를 위한 감성인지 UI/UX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휴메니어” (휴먼+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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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
SADI 국제 워크샵 참가 후기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1,510 ]
16-09-0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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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I 국제 워크샵 참여후기

                                                                                                       사진이 포함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1. 워크샵 개요 


  Work tools for the near future / Speculate Everything


SADI (Samsung Art and Design Institute)에서 개최한 국제 워트샵에 성균관대학교 휴먼 ICT융합학과 학생들이 참가하여  SADI Product design학과 학생 팀을 이루어 

5일간 (2016.08.01- 2016.08.05) Speculative 디자인을 주제로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다음과 같이 5개의  분야를 설정하여  가까운 미래에  나타날 새로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사용할 제품의 프로토 타입을 제작하였다.


-Healthcare

-Tourism

-Finance and trade

-Craft and Fabrication

-media and Journalism

 

휴먼ICT융합학과 H-랩 참여학생: 박기혁(3), 이지연, 이동운, 이종성, 염광래, 이지연(4)

 



2. 팀 프로젝트 소개


1)Tourism (염광래, Engineer)

가상현실 여행 설계자를 위한 토탈 설계 솔루션 및 Dream Reality System

현재 미래기술 분야 중 가장 뜨거운 감자라 하면 가상현실기술이라 할 수 있다. ‘Pokemon GO’와 같은 게임은 증강현실 기반 게임은 물론 VR기기등의 발전은 5년이 채 지나지 않아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 가상현실은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더욱 더 실감나는 가상현실을 제공할 것이며, 공간적, 시간적 한계를 초월하여 기존의 사용자들에게 미처 경험하지 못한 니즈를 충족해주는 컨텐츠 등이 개발되고 발전될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새로운 직업도 생길 것은 자명하다. 우리 팀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근 미래에 생길 수 있는 직업인 가상현실 여행 설계자을 중점으로 두고 이러한 가상현실 여행 설계자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우선 중점을 둔 것은 여러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이었다. 예를 들어, 돌아가신 부모님과 여행 설계를 가정할 때, 필요한 것은 여행자의 경험에 의한 부모님의 모습을 알 필요가 있으며, 꿈속으로의 여행 설계 시, 지난 꿈의 형상을 설계자가 알아야 하는 것처럼, ‘여행 설계자는 대상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했다. 그렇기에 우리 조는 생각을 읽어 형체화를 하거나, Visual 데이터화 할 수 있는 착용하는 디바이스를 우선적으로 고안 하였다. 또한 지금의 프로그래밍처럼 컴퓨터 등의 툴에 의해 개발하는 것이 아닌 설계자 본인이 코딩 등 전반적인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 가상현실을 설계할 수 있는 플랫폼 및 서비스를 제안하였다. 그리고 이를 종합하여 대상으로부터 출력된 Visual 데이터를 가지고 설계자가 플랫폼을 통해 가상현실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는 가상현실여행설계 Total Solution을 고안하였다.

2)Financial and trade (이동운, Engineer)

팀의 주제는 Financial로 미래 산소, 물 등 인간의 삶에 필수적인 요소들의 오염으로 인해 종이 및 금속 화폐는 사라지고 산소가 화폐가 된 사회라는 가정하에, 휴대용 산소 보관 장치 및 주변 기기 개발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체에 해롭지 않고 화폐로써 가치가 있는 깨끗한 공기’(Clean Air, CA)와 인체에 영향을 주고 화폐로써 가치가 없는 일반 공기'(Normal Air, NA)를 구분하는 장치가 개인별로 필요해졌고, 실내에서 공기를 분산시켜주는 장치, 공기 은행에서 개인 산소통에 CA를 입력, 출력할 수 있는 장치 등 경제뿐만 아니라 일반 생활에 있어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한다.

 

3)Craft and Fabrication (이지연, Technician)

  미래에 빅데이터의 발달로 모든 제품은 효율적인 시스템만 추구하게 되었고, 그 결과 모든 제품, 재료, 환경등이 사용자를 편하게만 도와주는 단일화된 사회가 되었다. 이런 사회에 반발해 사람들은 1960년대에 기존 사회의 질서를 부정하고,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며, 정신적 가치에 무게를 두며 인간성을 중시하고 물질 문명을 부정하는 운동인 히피주의(Hippism)를 토대로 새로운 문화운동을 벌였다. 그들은 스스로 집을 짓고, 음식을 하며, 자신의 가구를 직접 만들고, 옷을 재봉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았다. 이러한 사회에서, 크래프트 맨들을 위해 형태는 여러가지 이나 최고의 물성을 가지는 합성기기를 고안하였다.

 

4)Food industry (박기혁, Designer / 이종성, Engineer)

가까운 미래에는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음식 공급이 풍부해져, 모든 사람들이 풍족하게 먹는 시대가 오며, 사람들의 수명이 증가한다. 하지만 무분별한 음식 섭취로 인해 사람들의 대부분이 비만이 되어 오히려 수명이 줄어들게 된다. 이 배경을 기반으로 우리 팀은 현재의 well-being과 같이 사람들이 이제 자신의 성격과 맞는 음식을 먹어 건강한 음식 섭취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내가 만약 다혈질이라면 반대되는 온화한 성격을 가진 식물을 먹는 것이 가장 몸에 좋으며, 그 온화한 성격을 가지게 하는 식물을 키우기 위한 제품이 우리 팀의 주제이다.

 

5)Media & Journalist (이지연, Designer)

Speculative Design을 통해 미래의 미디어와 저널리스트에게 새로운 디자인 스토리를 제안했다. 우리의 스토리는 미래엔 다양한 인종, 문화, 사상, 종교 등의 이유로 인해 생기는 분쟁, 전쟁 등을 막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언론이 탄압된 새로운 국가가 생길 것이라는 전제로 시작되었다. 평화를 위해 진실을 포장하는 국가에 대응해 저널리스트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비밀스런 활동이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활동을 위해 필요한 디자인을 제안했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 제스처를 통해 자연스럽게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제품을 디자인했다. 저널리스트의 몸에 스프레이 형식으로 된 제품을 뿌리면, 타투 형태로 제품이 장착된다. 타투를 통해 저널리스트이 신체 (, , )가 센서가 되어 시각, 후각, 청각 정보들을 타투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들은 지하철에 자판기 형태로 일반인들에게 제공된다. 이 정보는 일반인에게는 가십거리의 연예기사이지만, 우리 제품인 스프레이를 신체에 뿌려 타투를 장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진실된 저널리스트의 기사가 보여지게 된다.

 

 

3. 워크샵 활동


8/1


[
오전] Sadi Library

 

Movie SF Exploration

워크샵의 시작은 SF영화 엑스 마키나로 시작했다. 현재의 인공지능이 미래에 얼만큼 발전할 수 있는지, 그에 따라 어떤 갈등이 생기게 되는지를 볼 수 있는 영화였다.

  

 

 

 

 

 

 

[오후]  Samsung R&D Center

 

Opening Lecture

삼성 R&D센터에서 파슨스 데런 교수의 Speculative Design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데런 교수는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시나리오를 만들어내는 예시들을 통해 Specualtive Design을 설명했다. 또한, 실제로 가능하지 않은 기술일지라도 논리적이면서 창의적인 시나리오를 가진 디자인 사례를 보면서 워크샵 기간동안 진행 할 프로세스와 방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8/2

[오전]D-MUSEUM

<헤더윅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 관람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D-MUSEUM에서 열린 <헤더윅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 제목을 가진 이라는 전시회를 참관하였다. 전시회 참관 시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신청 하였기 때문에, 도슨트를 통해 토마스 헤더윅의 제품, 가구, 도시설계 등 다양한 작품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으며, 미래 지향적 이면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에 대한 많은 설명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
도슨트와 함께 시작하는 전시회)




 


(
어느 방향으로 봐도 영국 국기가 보이는 상하이 엑스포에 건축되었던 영국관, 별칭 씨앗 대성당으로 유리관 하나하나에 25만개의 씨앗이 담겨 있다.)
 

(런던의 상징물인 런던버스로 디자인할시 심미적 뿐만 아니라 위생, 안전성 접근성, 연료 효율성 등 기능적인 디자인역시 고려하였다고 한다.)


 
 
(2012
런던 올림픽 성화로 전세계에서 온 각 퍼져있던 성화가 하나가 되어 큰하나의 성화가 되는 디자인이다.)

 

[오후] Ahaproject

Taboo and niche market. How forbidden turns to gold

현대자동차 디자이너로 근무하였고 현직 프리랜서겸 디자인 회사 오너의 Taboo and Nichee marcket 에 대하여 디자이너로서 어떻게 생각하여야할지 세미나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Design Brief : How to use MakeyMakey Go

Mickey Mackey go 라는 입출력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선정한 주제에 대한 컨셉 구체화를 해보았다. 책상에 모여 조별로 Ideation 하기만 하는 것이 아닌 간단한 Device를 가지고 Tengible하게 아이디어를 구체화 해보는 것이 완성도를 떠나 Idea를 좀더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Mickey Mackey Go 라는 입출력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인터렉션과 개념 구체화를 팀별로 데런 교수와 함께 진행하였다.)

 

 

 

 

 

8/3

Ahaproject

 


Concept Development

화요일에 이어 각 팀마다 선정한 주제를 수정 및 개선해 다른 팀 및 교수님들에게 발표하고 리뷰를 받는 식으로 진행하였다. 회의 방식은 팀 마다 따로 모여 브레인 스토밍, 카드 소팅 등을 진행하였고, 엔지니어, 디자인, 기획 등 역할을 나누어 진행했다.

 

8/4 Sadi Library


Concept/Prototype Development & Visualization

우리 휴먼ICT학과에서 가져온 각종 부품과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8/5

성균관 대학교 제2공학과 22211

Final presentation


8 1일 팀 빌딩 당시 각 팀마다 정해졌던 Craft, food industry, Media, finance, Tourism 을 주제로 5팀에서 구상하고 Develop 한 결과물에 깊이 있는 발표가 진행되었다.

전체 워크샵의 큰 흐름이었던 Speculative Design을 토대로 각 아이디어가 develop 되었기 때문에 Food Industry에서는 미래에는 개인과 식물에 대한 유전적 성향을 일치 유무를 판별하는 직업과 디바이스, 회사에 대한 큰 그림을 보였다. Financial에서는 미래 산소, 물 등 인간의 삶에 필수적인 요소들의 오염으로 인해 종이 및 금속 화폐는 사라지고 산소가 화폐가 된 사회라는 가정하에 휴대용 산소 보관 장치 및 주변 기기 개발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4. 참가 소감

 

염광래(Tourism, engineer)

Speculative Design 이란 개념을 처음 들었을 때는, 이러한 디자인이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인가, 너무 미래 지향적이다 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 SADI와 함께 진행한 Workshop의 주제가 공교롭게도 Speculative Design이였는데, 이러한 Workshop을 계기로 기존의 생각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헤더윅스튜디오가 하고 있는 여러 프로젝트 이었다. Speculative Design이 어떠한 방식으로 현재의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기회였다. 또한 우리가 진행했던 프로젝트도 근 미래를 두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 외에도 인상 깊었던 것은, SADI학생들과 Ideation하는 과정이었다. 기존의 엔지니어의 입장을 가진 나에게 있어, 다른 관점을 가진 여러 사람의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볼 수 있어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고,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유익하였다. Workshop과 동시에 진행한 프로젝트는 후에 있을 다양한 프로젝트의 전초전과 같은 느낌이 들었고, 이를 토대로 여러 융합 프로젝트를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였다.

정말 흥미로웠고 배울 것이 많은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융합 Workshop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이지연(Media&Journalism, Desiner)

평소에 휴먼ICT융합학과 내에서도 많은 과들이 섞여 아이디어 회의, 디자인, 개발을 했지만, 학과 사람들이 아닌 또 다른 SADI 사람들과 회의를 진행해보니 같은 방식이라도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나온 디자인을 빠르고 정교하게 모델링하는 점이 가장 놀라웠고, 각자마다의 역할도 잘 나눠져 있는 것 같았다. 반면에 개발적인 부분은 많이 부족한 것 같아 우리와 같이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많은 시너지가 발생한 것 같다. 그리고Speculative Design, 아이디어 선정 방식 등을 Deren 교수님을 통해 좀 더 배울 수 있었다.

 

박기혁(Food, Engineer)

Speculative Design에 대한 커다란 개념을 배웠던 계기였다. 특히 SADI학생과 일하게 되면서, 산업 디자인 부분에서 기존의 학과 내 프로젝트 중 표현과 실현에 한계를 보였던 부분이 구체화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었다.

1 SADI 워크샵에 이은 2회 워크샵은 더 알차고 개인 역량과 시야를 넓히게 하는 많은 코스와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었다.

3 4회에도 뼈대와 뿌리 있는 정통 휴먼ICT융합학과와 SADI의 대표 워크샵으로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며, 정기적으로 학생교류나 커리큘럼 교류를 통해 SADI H-LAB의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는 융합연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종성 (Food, Engineer)

나와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일을 하는 것은 언제나 신선하다. 휴먼 ICT 융합학과를 들어오고, 다양한 분야의 전공을 가진 사람들과 처음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신선하고 나의 가치관, 경험 등이 폭 넓게 커져가는 것을 경험하였다. 그러한 신선한 경험이 이번 SADI 와의 Workshop을 통해서 얻을 수 있었다. 특히 SADI 학생들에 의해 아이디어 디자인이 빠르고 정교하게 다듬어져 모델링 되는 것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이었다. 이러한 디자인의 구체화 과정 역시 한 사람이 주도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역할에 따라 진행되는 점 역시 눈 여겨 볼만하였다. 단지 이들 학생은 개발자가 아닌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개발의 부분에 있어서는 취약한 점이 있었다. 하지만 융합 프로젝트 인만큼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채워 줄 수 있었다. 그 결과 서로의 시너지가 최대로 발휘되고 이를 통한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웠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Workshop을 지속적으로 하였으면 좋겠다.

 

이동운(Financial and trade, Engineer)

우리 팀은 총 5명으로 SADI 디자인 전공 학생 4명과 함께 일하였다.

Speculative design이라는 생소한 디자인을 Financial 방면으로 접합하여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쉽지 만은 않았습니다. 이에 아이디어를 리더, 발표자, 제품디자이너, 모델링, 엔지니어로 각각의 역할을 나눠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게 하였다.

H-lab 내에서도 각각의 역할을 나눠 일을 진행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4명의 디자이너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다 보니 확실히 아이디어 접근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공학 전공자로써 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위험(?)하고 과감한 아이디어에 방어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지만 계속해서 조율해 나가다 보니 5명이 하나의 아이디어로 뭉칠 수 있게 되었다.

다수의 디자이너와 함께 회의를 하고 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볼 수 있었고 또 Deren 교수님께 Speculative design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

이 경험이 제가 미래에 창의적인 제품을 제작함에 있어 큰 영향을 줄 것임을 확신한다.

 

이지연(Craft and Fabrication, Technician)

평소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틀에 박힌 생각 속에서 아이디어를 내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워크샵에 참여 하면서Speculative의 개념을 활동을 통하여 습득하고, 이를 적용하여 가정된 미래의 상황에서 맞추어 시나리오를 만들면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또한 SADI 학생들과 함께 일하면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심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논리성까지 갖추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일주일간의 워크샵을 통하여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SADI 국제 워크샵 참여후기(종합).docx (19.0M) [15] DATE : 2016-09-04 14: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