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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centered ICT, Emotional Design, Smart Care

휴먼ICT융합학과 Human ICT [DEPARTMENT OF HUMAN ICT CONVERGENCE]

휴먼 ICT 융합학과는 인간 중심 ICT(모바일, 네트워크, 인간친화적 지능화)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 라이프 문화이해, 디자인적 감성, 마케팅능력을 함양하여, 스마트 케어를 위한 감성인지 UI/UX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휴메니어” (휴먼+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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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휴먼ICT융합학과 IoT/wearable 작품 2016 창조경제박람회에서 전시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482 ]
16-12-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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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ICT융합학과 학생들은  K-maker 및 Maker Sta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그간 개발한 IoT/wearable  작품들을   2016 창조경제박람회에서  전시하였다.   


 

  • 행사명(국문) : 2016 창조경제박람회
  • 행사명(영문) : Creative Korea 2016
  • 개최기간 : 2016-12-01 ~ 2016-12-04
  • 관람시간 : 10:00~17:00 (12월1일 개막일은 13:00부터)
  • 개최장소 : 코엑스 A, B, C홀 및 그랜드볼룸
  • 관련웹사이트 : www.creativekorea-expo.or.kr

1. Sound Foot print(S-foot)

청각 AR/VR경험을 증진하는 인터랙티브 디바이스

대부분 시각적 요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AR/VR과 달리 청각 또한 경험을 증진하기 위해 만든 신발

발걸음 소리를 변형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청각 증강현실 경험을 선사합니다.

S-foot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환경의 소리를 선택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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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하철 승객 분산 시스템

최근 지하철 분산에 대한 사회적 비용이 높아짐에 따라 승객 분산시스템을 고민하고 있는 국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른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기술 도입에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 하지만 우리가 제안한 시스템은 이산화탄소 대비 승객수를 추산하여 체크하기 때문에 값싼 이산화탄소 센서를 가지고 승객을 추산하여 분산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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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커공족을 위한 감성 조명 디바이스

최근 카페를 장시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쾌적한 환경이 중요해지고 있다.

소음 측정 디바이스를 통해 자신의 소음을 인지하여 쾌적한 카페분위기를 조성하고, 컬러테라피를 추가하여 사용자 정서에 도움을 주고, 장시간 이용 고객들에게 쿠폰을 발급하여 재주문을 유도하여 테이블 회전율을 기대할 수 있는 감성 조명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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