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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centered ICT, Emotional Design, Smart Care

휴먼ICT융합학과 Human ICT [DEPARTMENT OF HUMAN ICT CONVERGENCE]

휴먼 ICT 융합학과는 인간 중심 ICT(모바일, 네트워크, 인간친화적 지능화)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 라이프 문화이해, 디자인적 감성, 마케팅능력을 함양하여, 스마트 케어를 위한 감성인지 UI/UX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휴메니어” (휴먼+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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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SK텔레콤, IoT메이커톤 대상 수상
작성자 : 조준동 [ 조회수 : 157 ]
17-08-0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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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IoT메이커톤 개최···청년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기사입력2017.07.31 오후 2:19
최종수정2017.07.31 오후 2:24
SK텔레콤이 고교생과 대학생이 참여한 사물인터넷(IoT) 제품 개발대회 'IoT 메이커톤(Make-A-thon)'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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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9일과 30일 양일간 이천 소재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IoT메이커톤 수상팀이 기념촬영했다.

226개 팀이 신청, 서류 심사와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통과한 고교생팀 2개, 대학생팀 9개 등 11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SK텔레콤은 IoT 전용망을 이용해 문자나 SNS 등을 확인할 수 있는 IoT 스마트밴드 '카르빈(KARBYNE)'을 개발한 바다(VADA)팀을 우승팀으로 선정했다.

성균관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박진원·박진훈 씨와 같은 과 외국인 유학생 3명으로 이뤄진 바다 팀은 저전력 통신기술 로라(LoRa) 모듈을 활용한 초소형 시제품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우수팀을 포함, 수상 4개팀에 총 1000만원 상금과 10월 열리는 국내 최대 사물인터넷 행사 'IoT 위크(Week)'에 참여 기회를 준다.

SK텔레콤은 수상팀이 원할 경우 제품의 사업화 방안을 검토하거나 멘토링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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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29일과 30일 양일간 이천 소재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IoT 메이커톤(Make-A-thon)' 대회에서 IoT망을 활용하는 스마트밴드를 선보여 1등을 차지한 '바다(VADA)'팀이 심사위원들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