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Human-centered ICT, Emotional Design, Smart Care

휴먼ICT융합학과 Human ICT [DEPARTMENT OF HUMAN ICT CONVERGENCE]

휴먼 ICT 융합학과는 인간 중심 ICT(모바일, 네트워크, 인간친화적 지능화)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 라이프 문화이해, 디자인적 감성, 마케팅능력을 함양하여, 스마트 케어를 위한 감성인지 UI/UX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휴메니어” (휴먼+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login

H-자형 인재인 휴매니어에 대해서
작성자 : 조준동 [ 조회수 : 2,013 ]
15-11-09 10:57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성균관대 휴먼ICT융합학과 조준동 교수 연구실인H Lab’에서는  작년 (2014) 항암환자의 건강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해 응급상황을 방지하고 알리는 스마트 가발을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한 웨어러블 컴퓨터 경진대회 동상 수상, 한국 HCIK 2015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6명의 대학원생들은 학부 전공이 모두 다르다 (디자인,법학,소프트웨어공학,수학,의료IT공학,전기전자공학).    다양한 전공자들이 학제간 융합을 위해 팀을 이룬다. 성균관대학교 H-랩은  H-자 형 인재인 휴매니어들이   다학제 연구를 하는 연구실이다.  


H 자형 인재란 다음과 같다.  H자는 왼쪽으로 누운 T자와 오른쪽으로 누운 T  두개가 합해져 있다. , 좌뇌형 T자 형 인재와 우뇌형 T자형 인재  두명의 협력이   H-자 형 인재로 탄생된다.   인스타그램을 만든 두사람(한사람은 MIS 전공 다른 한사람은 심볼릭 시스템)등 대부분의 성공한 벤쳐가 그런  형태로 성공적인 회사를 만든 사례는 무수히 많다.  애플도 인문학자인 스티브 잡스(대학에서 철학과 캘리그래피공부)과 컴퓨터공학자인 스티브 워지니악가 창업하였다


H-자형 인재를 휴매니어라고 부른다.   휴매니어는 휴먼과 엔지니어의 합성어로   "인간을 사랑하는 엔지니어"라는 의미로 그렇게 부른다


 휴매니어(humaneer)라는 말은 원래 미국의 15세기에 활약한 산업 디자이너인 Egmont Arens가 사용한 말이다그는 제품을 디자인 할때 "사람의 오감에 얼마나 편한 만족을 주는가?"를 염두에 두는 감각 전문가였다.


그가 디자인한 자동차, 유모차, 장난감, 라이터에 이르기 까지 모두 "단순함" "주변환경에 편안감"을 주며 사람의 오감을 만족시키도록 디자인하였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누구나 휴매니어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H-랩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