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Human-centered ICT, Emotional Design, Smart Care

휴먼ICT융합학과 Human ICT [DEPARTMENT OF HUMAN ICT CONVERGENCE]

휴먼 ICT 융합학과는 인간 중심 ICT(모바일, 네트워크, 인간친화적 지능화)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 라이프 문화이해, 디자인적 감성, 마케팅능력을 함양하여, 스마트 케어를 위한 감성인지 UI/UX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휴메니어” (휴먼+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login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깨비방망이가 따로 없네…3D 프린팅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666 ]
21-08-04 13:51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189121&memberNo=1921669&vType=VERTICAL

3D 프린팅의 활용 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2019년 구글 아트 앤 컬쳐는 세계 각지의 문화유산들을 디지털화하고 그래픽 데이터로 전환시켜 보존하는 오픈 헤리티지(Open Heritage)’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이 과정에서 구글은 3D 프린터 제조업체 스트라타시스(Stratasys)와 협업해 명소 모형을 출력하는 서비스를 추가했죠세계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명소를 직접 만들고감상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때때로 3D 프린팅은 예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들에게 기회를 선사합니다. 2019년 성균관대학교 휴먼 ICT융합학과 조준동 교수팀은 3D 프린터를 활용해 시각장애인들이 촉각 및 청각으로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 블라인드 터치(Blind Touch)’를 개발했는데요명화 작품을 부조 형태로 제작해 손가락 끝으로 더듬어 그림의 형태를 인지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여기에 작품에 대한 오디오 해설을 더해 시각장애인들이 다중 감각으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했죠.

 당신에게도 만들고 싶은 작품이 있나요전국 200여 곳에 위치한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에서는 3D 프린터로 시제품을 제작해 볼 수 있습니다메이커 스페이스는 국민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만들어 볼 수 있게 설비를 갖춰놓은 작업 공간으로정부의 지원 사업에 따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각 시도별 메이커 스페이스는 창업진흥원 메이크올 홈페이지(https://www.makeall.com/)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아트앤테크 활성화 사업>은 예술위에서 2017년부터 기술 융합예술 창작 활성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해온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생활 속에 급속히 스며들고 있는 과학기술이 예술에 접목되어 예술표현, 예술창작이 보다 확장되는 것에 그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앤테크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트앤테크 플랫폼
(arko.or.kr/artntech)을 방문해 주세요 !"